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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치도록 행복한 순간 1000 - ![]() 조근형 지음, 장윤미(쓰바) 그림, 문서빈 사진/걷는나무 거창한 것보다 우리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사소한 것들. 사실 1000가지도 너무 많을지 모르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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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브크래프트 전집 1 - ![]() H. P. 러브크래프트 지음, 정진영 옮김/황금가지 많은 이들이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이 공포의 정점을 보여준다고 한다. 하지만, 작위적인 느낌의 존재들에서 그런 공포를 느끼기는 어려웠다.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 때문일까? 동양의 귀신 이야기에서 보는 산 사람이 더 무섭다는 속 이야기들이 더 무섭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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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이경 - ![]() 동방삭 지음, 김지선 옮김/지만지고전천줄 나름대로 지만지 프로젝트를 즐겁게 생각하고 있지만, 다이제스트판에 해당함에도 손이 쉽게 가지는 않는다. 주제가 어려운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. 이책도 일반적인 주제의 책은 아니다. 하지만, 옛 중국 사람들이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라서 나름대로 쉽게 읽히는 책이다. 산해경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듯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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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가 아래서 - ![]() 케이트 그리너웨이 지음, 북타임 편집부 옮김/북타임 책이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산 책. 옛 어린이책 속의 그림들과 알듯말듯 쓰여진 이야기들이 묘한 즐거움을 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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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당시 - ![]() 김준연 지음/학민사 중국집에서 인테리어로 벽에 쓰여있는 한시를 읽다가 한시가 더 읽고 싶어서 구입한 책. 한시 중에서도 당나라 때의 한시가 기본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편견으로 이 책을 고르게 됐다. 나쁘진 않지만, 해석의 여지를 한정시키는 부분이 있다. 내 한자 실력이 좋은 편이 아니니 이 정도는 눈감고 넘어가야 하겠다. |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