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득 ‘2선 후퇴’ 선언 “오해로 고통의 나날 보내”
경향신문에 난 기사 제목이다. 기사 내용은 둘째 치고 이 형제는 아무래도 집에서 '오해'라는 단어에 대한 과할 정도의 교육을 받은 모양이다. 모든 잘못된 것은 다른 사람들의 오해이지 자신들의 잘못은 아니라고 말하는 걸 보니...